일본 가고시마현 바다서 규모 5.1 지진 발생

박지혁 기자 2025. 6. 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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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4시 12분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의 남남서쪽 278㎞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진원지는 토카라 제도 근처로 진앙은 북위 29.3도, 동경 129.4도, 발생 깊이는 30㎞다.

다행히 이로 인한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알렸다.

한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 주변에선 지난 21일부터 전날 오후 6시까지 진도 1~4의 지진이 총 525회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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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일본 가고시마현 바다서 규모 5.1 지진 발생 (사진 =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29일 오후 4시 12분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의 남남서쪽 278㎞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진원지는 토카라 제도 근처로 진앙은 북위 29.3도, 동경 129.4도, 발생 깊이는 30㎞다. 다행히 이로 인한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알렸다.

한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 주변에선 지난 21일부터 전날 오후 6시까지 진도 1~4의 지진이 총 525회 관측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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