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싸이야? 이수지, 복사 수준 싱크로율로 ‘흠뻑쇼’ 찢었다, 관객도 혼란

하지원 2025. 6. 29. 1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싸이 '흠뻑쇼'에 깜짝 등장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6월 28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5(썸머스웨그2025)'(이하 '싸이흠뻑쇼2025')가 열렸다.

이날 오프닝 영상에서는 '나와 함께 달려줄 또 다른 내가 필요해'라는 문구가 등장한 뒤 싸이로 분장한 이수지가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수지와 싸이는 도플갱어를 연상케 하는 높은 싱크로율로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이수지 싸이/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싸이 '흠뻑쇼'에 깜짝 등장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6월 28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5(썸머스웨그2025)'(이하 ‘싸이흠뻑쇼2025’)가 열렸다.

이날 오프닝 영상에서는 '나와 함께 달려줄 또 다른 내가 필요해'라는 문구가 등장한 뒤 싸이로 분장한 이수지가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수지와 싸이는 도플갱어를 연상케 하는 높은 싱크로율로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 마주보며 에너지 넘치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싸이는 무대에 올라 '챔피언'을 열창하며 공연의 열기를 이어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