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구수산도서관, 명화 속 생태 이야기 전시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도서관은 '국립생태원과 함께하는 명화로 만나는 생태' 전시를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세계적인 명화 속 동식물에 담긴 생태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전시다.
앞서 구수산도서관과 국립생태원은 독서 문화 진흥 및 생태 중심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은 "전시를 통해 명화 속 아름다운 자연물을 감상하고 현실 속 위기에 처한 생태와 환경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시스] 국립생태원과 함께하는 명화로 만나는 생태 전시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newsis/20250629161733493izrf.jpg)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도서관은 '국립생태원과 함께하는 명화로 만나는 생태' 전시를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전시는 다음달 25일까지 구수산 아틀리에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세계적인 명화 속 동식물에 담긴 생태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전시다.
관람객은 전시에서 명화 액자, 일러스트 그래픽, 행잉 작품 등을 통해 예술 감상과 생태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앞서 구수산도서관과 국립생태원은 독서 문화 진흥 및 생태 중심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자연을 읽는 생태서가 조성, 도서관 거점 생태교육, 생태 주제의 찾아가는 전시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은 "전시를 통해 명화 속 아름다운 자연물을 감상하고 현실 속 위기에 처한 생태와 환경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탁재훈, 19살 연하 전소민과 핑크빛…"진짜 사귈까봐"
-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 "서로 불륜"…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
- 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미납…아파트 압류됐다 해제
- 서동주, 경매로 산 12억 신혼집 재개발 경사…"빨리 됐으면"
- '병역법 위반' 혐의 송민호, 3월 24일 첫 재판
- 보아, SM과 결별 후 첫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 김대호, 프리 1년만 은퇴 언급 "운 다 썼다"
- 김준호♥김지민 2세 태명 "아들 김조식·딸 김석식"
-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