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군필남 안 믿기는 소년미‥아미와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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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팬콘서트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RUNSEOKJIN_EP.TOUR'는 진이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 자체 예능 콘텐츠 '달려라 석진'의 스핀오프(Spin-off) 개념으로 기획된 공연이다.
공연명은 아미를 만나러 떠나는 '여정'을 뜻하며 진이 전 세계 팬들 곁으로 직접 달려간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 후 진은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공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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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팬콘서트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6월 2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이 진행됐다.
'#RUNSEOKJIN_EP.TOUR’는 진이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 자체 예능 콘텐츠 ‘달려라 석진’의 스핀오프(Spin-off) 개념으로 기획된 공연이다. 공연명은 아미를 만나러 떠나는 ‘여정’을 뜻하며 진이 전 세계 팬들 곁으로 직접 달려간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 후 진은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공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무대를 즐기는 진 모습이 담겨있다.
진은 청청패션으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태권도복을 입고 소년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무대 위에서 진심을 다하는 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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