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2만3000석 꽉 찼다’ SSG, 시즌 15번째 매진 ‘신기록 행진’…문학이 불타오른다 [SS문학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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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매진 행진'이 계속된다.
올시즌 15번째 만원사례다.
SSG는 이미 단일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을 작성한 상태다.
2010시즌과 2024시즌 매진 9회 기록한 것이 최다인데 올시즌은 이미 훌쩍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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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SSG ‘매진 행진’이 계속된다. 올시즌 15번째 만원사례다. 주말 3연전 표가 싹 팔렸다.
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한화와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주말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1승1패 상태로 맞이하는 3차전이다. 위닝시리즈가 걸렸다. 미치 화이트가 선발로 나선다. 한화는 부상에서 돌아온 류현진이 등판한다. 메이저리그(ML) 출신 ‘거물’ 맞대결이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 위로 올라가려는 SSG와 1위를 지키려는 한화가 붙었다. 팬들 열기 또한 뜨겁다. 경기 시작 3시간 가까이 남은 오후 2시10분 2만3000석이 모두 팔렸다. 시즌 15번째 매진.
SSG는 이미 단일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을 작성한 상태다. 2010시즌과 2024시즌 매진 9회 기록한 것이 최다인데 올시즌은 이미 훌쩍 넘어섰다. 이번 주말 3연전 매진을 더해 홈 5경기 연속 매진이기도 하다.
앞서 SSG는 3월22~23일 두산전, 4월20일 LG전, 5월10일 KIA전, 5월11일 KIA 더블헤더에서 만원사례를 기록했다.
이어 5월24~25일 LG전, 6월3일 삼성전, 6월14일 롯데전, 6월21~22일 KIA전에서 만원이다. 그리고 이번 3연전 표도 모두 팔렸다. 신기록 행진이 계속된다. 시즌 관중도 75만명을 넘겼다. 3년 연속 100만이 보인다. raining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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