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배재대, '일 학습병행사업' 전국 유일 7번째 S등급

정찬욱 2025. 6. 2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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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는 2016년 첫 사업 선정 후 총 9차례 성과 평가 중 전국 유일 S등급 7회, A등급 2회를 달성했다.

일 학습병행사업은 재학생이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에 조기 취업하고, 기업은 우수 인재를 미리 확보할 수 있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정부 주도 고용 정책이다.

배재대는 사업 참여 우량기업(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신용등급 B 이상) 비율을 전년 60%에서 73%로 끌어올렸고, 학생 중도 탈락률은 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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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배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재대, '일 학습병행사업' 전국 유일 7번째 최우수 S등급 = 배재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24년 재학형 일 학습병행사업 성과 평가'에서 S등급(최우수)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배재대는 2016년 첫 사업 선정 후 총 9차례 성과 평가 중 전국 유일 S등급 7회, A등급 2회를 달성했다.

일 학습병행사업은 재학생이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에 조기 취업하고, 기업은 우수 인재를 미리 확보할 수 있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정부 주도 고용 정책이다.

배재대는 사업 참여 우량기업(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신용등급 B 이상) 비율을 전년 60%에서 73%로 끌어올렸고, 학생 중도 탈락률은 0%다.

배재대, '국고보조사업 예비 전문가 교육과정' [배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재대, '국고보조사업 예비 전문가' 양성 = 배재대는 한국재정정보원과 함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국고보조사업 예비 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대학은 지방자치단체부터 산하기관, 공공기관, 복지기관, 체육회 등 국가보조금을 받는 기관·단체가 다양하고 많아 전문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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