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동생 웨이, 난자 냉동 결심 “언니 임신 준비 보면서‥” (웨이랜드)

하지원 2025. 6. 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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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웨이가 난자 동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6월 27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는 '20대를 낭비하지 않으려면, 지금 봐야 할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난자 동결 계획을 전했다.

웨이는 "언니 초아가 결혼을 하고 아기 준비를 하는 걸 보며 영향을 받았다"며 "난자를 얼리는 이유가 조금이라도 어렸을 때 내 난자의 상태를 쓰기 위해서 하는 거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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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웨이랜드’
채널 ‘웨이랜드’
채널 ‘웨이랜드’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크레용팝 웨이가 난자 동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6월 27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는 '20대를 낭비하지 않으려면, 지금 봐야 할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난자 동결 계획을 전했다.

웨이는 "언니 초아가 결혼을 하고 아기 준비를 하는 걸 보며 영향을 받았다"며 "난자를 얼리는 이유가 조금이라도 어렸을 때 내 난자의 상태를 쓰기 위해서 하는 거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웨이는 "20대 때 해놓으면 좋지만 비싸서 못하는 경우가 크다. 30세 이상이면 나라에서 50% 지원을 해준다"며 "물론 난자를 동결한다고 다는 아니다. 다른 문제가 생길 순 있지만 보험을 들어 놓는 거다"고 적극 추천했다.

한편 웨이는 1990년생으로 만 34세다. 크레용팝 멤버인 초아의 쌍둥이 동생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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