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돈봉투' 윤관석 전 의원 내일 가석방된다

조윤하 기자 2025. 6. 2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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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 중인 윤관석 전 의원이 내일(30일) 가석방됩니다.

법무부는 지난 23일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고 윤 전 의원에 대해 가석방 적격 판단을 내렸습니다.

윤 전 의원은 2021년 5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당선을 위해 민주당 현역 의원들에게 제공할 목적으로 경선캠프 관계자들로부터 총 6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10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형을 확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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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윤관석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 중인 윤관석 전 의원이 내일(30일) 가석방됩니다.

법무부는 지난 23일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고 윤 전 의원에 대해 가석방 적격 판단을 내렸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023년 8월 윤 전 의원을 정당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윤 전 의원은 2021년 5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당선을 위해 민주당 현역 의원들에게 제공할 목적으로 경선캠프 관계자들로부터 총 6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10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형을 확정받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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