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 구윤철 기재장관·정성호 법무장관·정은경 복지장관 지명

이예빈 기자 2025. 6. 29. 15: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기재부장관, 법무장관, 복지장관 등을 6명의 장관을 지명했다.

첫 법무장관에는 '친명계 좌장' 정성호 의원이 지명됐다.

복지장관엔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지명됐다.

교육장관엔 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이 지명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6명의 장관을 지명했다. 사진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헌법재판소장 및 헌법재판관 후보자와 국세청장 후보 인선 발표를 하는 모습. /사진=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기재부장관, 법무장관, 복지장관 등을 6명의 장관을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6명의 장관을 발표했다.

기재부 장관에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이 임명됐다. 첫 법무장관에는 '친명계 좌장' 정성호 의원이 지명됐다. 복지장관엔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지명됐다. 교육장관엔 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이 지명됐다.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엔 전성환이 임명됐다. 민정수석엔 봉욱 전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임명됐다.

강 비서실장은 "각 분야 한국 사회 변화시키는 창의적 내각"이라고 밝혔다.

이예빈 기자 yeahvin@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