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국립공원서도 문화누리카드…공단, 가맹점 등록

김덕진 기자 2025. 6. 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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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은 29일 전국 국립공원 안 체류시설 71곳을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기준 공단이 운영하는 야영장 48곳, 대피소 13곳, 생태탐방원 9곳, 민박촌 1곳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주대영 공단 이사장은 "이번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으로 국민의 문화생활 영위가 보다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국민 서비스 기관으로서 국민의 원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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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장 48곳, 대피소 13곳, 생태탐방원 9곳, 민박촌 1곳, 총 71곳
자세한 정보는 국립공원 예약시스템 알림마당 게시판서 확인 가능
[태안=뉴시스] 문화누리카드 결제 이미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국립공원공단은 29일 전국 국립공원 안 체류시설 71곳을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기준 공단이 운영하는 야영장 48곳, 대피소 13곳, 생태탐방원 9곳, 민박촌 1곳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문화누리카드는 국민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에게 연 14만원 범위에서 지급된다.

사용처는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 관련으로 재원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진다.

이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정보는 국립공원 예약시스템 알림마당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대영 공단 이사장은 "이번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으로 국민의 문화생활 영위가 보다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국민 서비스 기관으로서 국민의 원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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