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자가 더러워?” 에일리, ♥최시훈과 결혼 2달만 2세 계획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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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와 최시훈이 2세 계획을 밝혔다.
6월 28일, 에일리와 최시훈의 커플 채널 '내조왕 최시훈'에는 두 사람의 '월간 데이트' 첫 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시훈은 "해독 중이라고 들었는데?"라는 질문에 "내 정자가 어때서. 더러워?"라면서도 "2세를 위해서 금연, 금주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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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에일리와 최시훈이 2세 계획을 밝혔다.
6월 28일, 에일리와 최시훈의 커플 채널 '내조왕 최시훈'에는 두 사람의 '월간 데이트' 첫 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시훈은 "해독 중이라고 들었는데?"라는 질문에 "내 정자가 어때서. 더러워?"라면서도 "2세를 위해서 금연, 금주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금주를 스타트했다. 와이프는 운동하면서 몸 건강하게 만들고"라면서 "대화도 많이 한다. 아기를 갖는다는 건 금연, 금주만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사소한 안 맞는 것도 조율하는 숙제가 있다.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조율하는 과정"이라며 2세 계획을 밝혔다.
"딸을 원하나, 아들을 원하나"란 질문에 에일리는 "난 상관없다"라 말했지만, 최시훈은 "와이프를 위해서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들만 있는 우리 엄마를 보니까, 딸이 있는 집은 확실히 다르더라. 난 남자니까 내가 잘 모르는 부분들이 있다"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시훈은 거듭 '정자왕'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정자 검사를 군대에서 해봤다"면서 "군의관이 학회에 보고해야 한다고 했다. 정자왕이라고. 일반인의 12배가 많다고 하더라"고 말해 에일리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한편 에일리 최시훈 부부는 지난 4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혼인신고는 지난해 8월 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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