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내일 '토니상' 박천휴 작가 등 문화예술인 만난다
허경진 기자 2025. 6. 29. 14:54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토니상 6관왕의 쾌거를 이룬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를 비롯한 문화예술인들을 내일(30일)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합니다.
대통령실은 오늘(29일) "이 대통령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제상 수상 등으로 한국 문화예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K 컬처의 주역들을 초청해 격려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 작가와 함께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를 수훈한 조수미 성악가, 한국 남자 무용수 최초 '로잔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한 박윤재 발레리노,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드라마 '폭싹속았수다'의 메인 연출을 맡은 김원석 감독, 제78회 칸국제영화제 학생 부문(라 시네프) 1등상을 수상한 허가영 감독이 초청됐습니다.
행사는 내일 오후 2시 '문화강국의 꿈,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통령실 청사 앞 잔디밭인 '파인그라스'에서 열립니다.
대통령실은 오늘(29일) "이 대통령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제상 수상 등으로 한국 문화예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K 컬처의 주역들을 초청해 격려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 작가와 함께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를 수훈한 조수미 성악가, 한국 남자 무용수 최초 '로잔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한 박윤재 발레리노,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드라마 '폭싹속았수다'의 메인 연출을 맡은 김원석 감독, 제78회 칸국제영화제 학생 부문(라 시네프) 1등상을 수상한 허가영 감독이 초청됐습니다.
행사는 내일 오후 2시 '문화강국의 꿈,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통령실 청사 앞 잔디밭인 '파인그라스'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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