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희귀조 대륙검은지빠귀 경주 황성공원서 새끼 키우기

최창호 기자 2025. 6. 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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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국내에서는 나그네 새로 알려진 대륙검은지빠귀가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 둥지에서 육추에 한창이다.

중국 대륙에서 주로 서식하는 대륙검은지빠귀는 국내에서도 경기도와 서헤 섬 일부 지역에서 부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남부 지역인 경북권에서 부화한 것은 드문 일이다.

뉴스1 카메라 잡힌 대륙검은지빠귀 둥지에는 여섯 마리의 새끼들이 성조가 물어다 주는 먹잇감을 먹으며 자라고 있다.

대륙검은지빠귀의 먹이감은 주로 지렁이와 작은 곤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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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검은지빠귀 한쌍이 29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에 있는 둥지에서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이날 경주지역에는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하며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2025.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9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에 둥지를 튼 대륙검은지빠귀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륙검은지빠귀 한마리가 29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에 있는 둥지에서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2025.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륙검은지빠귀 한마리가 29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에 있는 둥지에서 새끼들에게 지키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륙검은지빠귀 한쌍이 29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에 있는 둥지에서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륙검은지빠귀 한마리가 29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에 있는 둥지에서 새끼들에게 부지런히 먹잇감을 물어다주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륙검은지빠귀 한마리가 29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에 있는 둥지에서 새끼들에게 차례로 먹잇감을 먹이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륙검은지빠귀 한쌍이 29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에 있는 둥지에서 새끼들을 보살피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륙검은지빠귀 한마리가 29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에 있는 둥지에서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2025.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륙검은지빠귀 한마리가 29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에 있는 둥지에서 새끼들을 지키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29일 국내에서는 나그네 새로 알려진 대륙검은지빠귀가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 둥지에서 육추에 한창이다.

중국 대륙에서 주로 서식하는 대륙검은지빠귀는 국내에서도 경기도와 서헤 섬 일부 지역에서 부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남부 지역인 경북권에서 부화한 것은 드문 일이다.

나그네 새란 번식 등을 위해 이동하다 특정 지역을 잠시 들린 것을 말한다.

올 4월 황성공원에서 첫 발견된 후 2~3쌍 정도가 5월부터 번식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 카메라 잡힌 대륙검은지빠귀 둥지에는 여섯 마리의 새끼들이 성조가 물어다 주는 먹잇감을 먹으며 자라고 있다.

대륙검은지빠귀의 먹이감은 주로 지렁이와 작은 곤충들이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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