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어 中까지 넘었다… 임종훈-신유빈, WTT 자그레브 혼복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과 신유빈이 일본에 이어 중국까지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2025 우승을 차지했다.
임종훈-신유빈은 29일 오전(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WTT 컨텐더 자그레브 2025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 황유정-천이를 상대로 게임스코어 3-0(12-10 11-8 11-9) 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임종훈-신유빈은 4강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하리모토 미와를 3-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한국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과 신유빈이 일본에 이어 중국까지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2025 우승을 차지했다.

임종훈-신유빈은 29일 오전(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WTT 컨텐더 자그레브 2025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 황유정-천이를 상대로 게임스코어 3-0(12-10 11-8 11-9) 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임종훈-신유빈은 4강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하리모토 미와를 3-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왔다.
운명의 결승전. 경기 결과는 완승이었지만 내용은 치열했다. 1게임부터 10-10 듀스까지 가는 혈투를 펼친 끝에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이어 2게임에서는 4-6의 열세를 딛고 7-7 동점을 만든 뒤 이후 내리 3점을 뽑으며 승기를 가져왔다. 마지막 3게임, 8-8에서 임종훈-신유빈이 포인트를 따내며 첫 리드를 잡았다. 그리고 기세를 몰아 게임스코어 3-0 완승에 성공했다.
임종훈-신유빈은 이로써 지난주 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겜3’, 마지막 피날레에 쏟아지는 극찬… “만족스러운 마무리를 선사, 압도적 피날레” -
- 강유석 "1년동안 작품없어 오디션만 다녔는데 인급동 1위라니" [인터뷰] - 스포츠한국
- '나는 솔로' 26기 현커는 영식♥︎현숙…"우여곡절 끝에 잘 지내는 중" - 스포츠한국
- 박규영, 속옷만 입고 침대 위 '청순 비주얼'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나나, 파격 '노브라' 패션…자유로운 자신감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하이파이브' 이재인 "20대 됐으니 로맨스 장르에도 도전하고 싶어"[인터뷰] - 스포츠한국
- 지민♥제연 홈데이트→"상윤 본심 나왔다…진짜 마음은 제연"('하트페어링') - 스포츠한국
- [단독] 소지섭, 차기작은 드라마 '김부장'… 특수요원 출신 딸바보 아빠된다 - 스포츠한국
- 女 배구, VNL 도미니카공화국전 통한의 역전패… 1승7패 17위 - 스포츠한국
- 박서진, 70세 父 행방불명에 멘붕…악몽 같은 전화 "무서워" ('살림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