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42세 윤승아, 노안 고백 "눈 침침해 밤 운전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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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가 최근 노안이 왔다며 눈 건강을 걱정했다.
윤승아는 최근 블루 라이트 차단 안경을 구입했다면서 "40대가 되다보니 눈이 침침해질 일이 많아지더라. 노안이 왔나? 노안은 40대부터 시작된다고 하더라. 지인끼리 만났을 때 제 눈이 침침하면 '혹시 너도 눈이 침침하냐'라고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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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승아가 최근 노안이 왔다며 눈 건강을 걱정했다.
29일 '승아로운' 채널에는 '내돈내산 찐템 모음'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윤승아는 최근 블루 라이트 차단 안경을 구입했다면서 "40대가 되다보니 눈이 침침해질 일이 많아지더라. 노안이 왔나? 노안은 40대부터 시작된다고 하더라. 지인끼리 만났을 때 제 눈이 침침하면 '혹시 너도 눈이 침침하냐'라고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찾아 쓰기 시작했다. 저는 동공이 더 큰 편이어서 빛 번짐이 심하다고 한다. 렌즈삽입술을 했는데 수술 후 한 달간 밤에 운전하면, 레이저 쇼를 하는 것 같이 보여서 진짜 힘들었다. 지금도 눈 피로도가 높아 밤에는 운전을 거의 안 한다"라며 눈 건강을 걱정했다.

이어 블루 라이트 안경을 착용했고 윤승아는 "왜 웃기지? 갑자기 똘똘해진 느낌이다. 잘 보여서 그런가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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