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얼굴 너무 커요"…하정우, 선넘은 악플러에 쿨한 반응 "고마워요"[SCin스타]

백지은 2025. 6. 29. 13: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하정우가 악플러의 지적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하정우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독일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정우는 세련된 디자인의 블랙 수트를 차려입고 안경와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이에 하정우는 "고마워요"라고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하정우가 악플러의 지적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하정우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독일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정우는 세련된 디자인의 블랙 수트를 차려입고 안경와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시크한 스타일링은 하정우 특유의 남성미를 배가시킨다.

그런데 한 네티즌은 '오빠 머리가 너무 커요'라는 댓글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하정우는 "고마워요"라고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또 '형님 옷차림이 참 멋지시네요'라는 댓글에는 "빌렸어요"라고 답하며 센스를 과시했다.

하정우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 기수종이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하정우는 기수종 역을 맡아 2007년 '히트' 이후 19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