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진태현, 목에 수술자국 선명 “확실히 체력이 떨어져”

강서정 2025. 6. 2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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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4월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하며 6월 수술 계획을 알려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수술을 마친 진태현은 회복 후 JTBC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빠르게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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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29일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평안하시죠? 아내는 조깅 저는 산책  무리하지않고 열심히 재활중입니다”고 밝혔다. 

이어 “태닝을 안한지 오래되어서 점점 피부가 밝아집니다 빨리 나아서 태닝하고 싶어요!!”라며 "수술한지 얼마 안되어서 확실히 체력이… 얼른 건강하게 좋은 체력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내와 함께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니 너무 행복합니다 수술한지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라며 “장마가 일찍 끝났네요 무더위 시작이니 몸관리 잘하시고 올 여름 멋지게 이겨내봅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4월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하며 6월 수술 계획을 알려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수술을 마친 진태현은 회복 후 JTBC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빠르게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진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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