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첼시, 산초 빈자리 '英 특급 윙어'로 메웠다!..."메디컬 포함 주요 절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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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드디어 측면 공격수 보강에 성공했다.
바이노기튼스는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유망한 윙어로, 좌우 측면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다.
그리고 지난 겨울 이적시장부터 계속 연결됐던 바이노기튼스 영입에 성공하며 확실한 측면 보강에 성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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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첼시가 드디어 측면 공격수 보강에 성공했다.
유럽 축구계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제이미 바이노기튼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예정대로 첼시의 새로운 선수가 되기 위한 메디컬 테스트 주요 절차를 완료했다"며 "5,500만 파운드(약 1,029억 원) 규모의 계약이 체결됐다"라고 밝혔다.

바이노기튼스는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유망한 윙어로, 좌우 측면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다. 번뜩이는 스피드와 날카로운 드리블을 앞세워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데 능한 그는 2022/23시즌부터 꾸준히 입지를 넓혀왔고, 이번 시즌에는 48경기에서 12골 5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양 측면 윙어의 1대1 돌파 능력을 중시하는 전술을 선호한다. 이에 첼시는 지난 시즌 제이든 산초를 임대 영입하며 측면 보강을 시도했으나,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과 함께 위약금까지 지불한 끝에 복귀시키며 아쉬움을 남겼다.

여기에 미하일로 무드리크의 약물 징계로 인해 첼시는 새 측면 자원 영입에 부단히 나서야 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모하메드 쿠두스(웨스트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다수의 윙어들과 연결되며 적극적인 보강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그리고 지난 겨울 이적시장부터 계속 연결됐던 바이노기튼스 영입에 성공하며 확실한 측면 보강에 성공하게 됐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LiveScore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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