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150만 돌파! 흥행 고공비행 지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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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애니미에션을 실사화한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누적 관객 수 150만 명을 돌파했다.
프랜차이즈 누적 흥행 수익 20억 달러 돌파, 2025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7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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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인기 애니미에션을 실사화한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누적 관객 수 150만 명을 돌파했다.
프랜차이즈 누적 흥행 수익 20억 달러 돌파, 2025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7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29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수 150만 명을 달성했다. 또한 다양한 신작들이 개봉했음에도 영화에 과몰입한 관객들의 입소문 열풍이 계속되며 전체 박스오피스 TOP 2, 전체 예매율 3위(6/27 기준)를 기록해 멈추지 않는 장기 흥행 열기를 확인할 수 있다.
'히컵'과 '투슬리스'의 특별한 우정, 특수관에서 배가 되는 영화적 재미, 다양한 드래곤과 캐릭터들의 매력 등으로 신작 공세 속에서도 사그라들지 않는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28일에도 6만7,33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한편 지난 28일 박스오피스 1위는 25일 개봉된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F1 더 무비'가 자치했다. 14만6,966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4망8,021명을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된 이선빈 주연의 호러 영화 '노이즈'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5만8,541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4만4,337명이다. 4위는 픽사의 애니메이션 '엘리오', 5위는 강형철 감독의 '하이파이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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