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도서관 정책·운영에 참여하는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 출범

김강우 기자 2025. 6. 2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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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도서관 정책과 함께 운영에 참여할 '도서관 새빛 서포터스'가 출범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도서관 새빛 서포터스는 ▶호매실도서관 35명 ▶광교홍재도서관 33명 ▶선경도서관 22명 ▶북수원도서관 21명 ▶어린이도서관 11명 등 122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28일 선경도서관에서 열린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 발대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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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과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가 함께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수원시 도서관 정책과 함께 운영에 참여할 '도서관 새빛 서포터스'가 출범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도서관 새빛 서포터스는 ▶호매실도서관 35명 ▶광교홍재도서관 33명 ▶선경도서관 22명 ▶북수원도서관 21명 ▶어린이도서관 11명 등 12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수원시도서관 시설, 서비스,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또 도서관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SNS로 홍보 활동을 한다.

지난 28일 선경도서관에서 열린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 발대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 등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각 도서관 대표 서포터즈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시장은 "도서관 새빛 서포터스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창구이자 도서관과 시민을 잇는 가교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여러분 목소리를 집중해서 듣고, 도서관 정책과 서비스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김강우 기자 kk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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