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통곡' 펑펑 눈물 흘리며 계약서에 서명...한때 최고의 재능 포그바, 드디어 새 팀 찾았다 "AS모나코, 믿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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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가 눈물을 참지 못했다.
영국 매체 'BBC'는 29일(한국시간) "도핑 징계로 그라운드를 떠난 포그바가 AS모나코와 계약서에 서명하는 과정에서 눈물을 흘렸다"라고 보도했다.
AS모나코는 29일 포그바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AS모나코가 공개한 영상엔 눈물을 흘리며 계약서에 서명하는 포그바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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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폴 포그바가 눈물을 참지 못했다. 여기엔 자신을 믿어준 AS모나코를 향한 고마움이 담겼다.
영국 매체 'BBC'는 29일(한국시간) "도핑 징계로 그라운드를 떠난 포그바가 AS모나코와 계약서에 서명하는 과정에서 눈물을 흘렸다"라고 보도했다.
AS모나코는 29일 포그바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포그바는 잦은 부상, 컨디션 난조 여기에 도핑으로 인한 징계까지 겹치며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가졌다.

그럼에도 한때 세계 최고의 재능으로 불리던 선수답게 화려하게 재기했다. 고국 프랑스 리그1을 대표하는 명문 구단 AS모나코 유니폼을 입으며 다가오는 시즌을 기대케 했다.
이날 AS모나코가 공개한 영상엔 눈물을 흘리며 계약서에 서명하는 포그바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얼굴을 가린 채 "믿어줘서 고맙다"라는 말과 함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연신 고개를 떨궜다.
포그바의 징계는 지난 2023/24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우디네세와의 경기가 끝난 후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당시 포그바는 무작위로 진행된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금지 약물인 테스토스테론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고 4년 출전 정지 중징계가 떨어졌다.
다만 이후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항소를 통해 18개월 정지로 감형을 결정했다. 포그바가 고의가 아닌 실수로 하이드로에피안드로스테론(DHEA)을 섭취했음을 부분 인정했다. 해당 물질은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키며 여성에게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AS모나코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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