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승 도전하는 노승희…타이틀 방어에 나선 박현경 [KLPGA 맥콜·모나용평 오픈]

강명주 기자 2025. 6. 2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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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동안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직전 대회 더헤븐 마스터즈 정상을 차지한 노승희 프로와 작년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 프로가 대회 둘째 날인 28일 2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하는 모습이다.

1번홀에서 티샷을 한 박현경이 공 방향을 확인하고,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노승희가 이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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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 출전한 노승희, 박현경 프로가 2라운드에서 동반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동안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직전 대회 더헤븐 마스터즈 정상을 차지한 노승희 프로와 작년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 프로가 대회 둘째 날인 28일 2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하는 모습이다. 



 



1번홀에서 티샷을 한 박현경이 공 방향을 확인하고,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노승희가 이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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