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뜻밖의 분리불안 고백 “항상 거절당해” (개호강)

장예솔 2025. 6. 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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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분리불안을 고백했다.

6월 29일 방송된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에는 김채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채원은 반려견 시로와 함께 개호강 유치원을 찾았다.

시로가 기본 훈련이 잘 되어 있다는 강소라의 칭찬에 김채원은 "저만 불안했나 보다. 사실 제가 분리불안이 있는 것 같다"면서 "시로가 너무 적극적이어서 친구들한테 항상 거절당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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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캡처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분리불안을 고백했다.

6월 29일 방송된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에는 김채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채원은 반려견 시로와 함께 개호강 유치원을 찾았다. 김채원은 "시로를 유치원에 보내본 적이 없다.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지 궁금했다"며 유치원에 전학 온 이유를 밝혔다.

시로가 기본 훈련이 잘 되어 있다는 강소라의 칭찬에 김채원은 "저만 불안했나 보다. 사실 제가 분리불안이 있는 것 같다"면서 "시로가 너무 적극적이어서 친구들한테 항상 거절당한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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