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AI·SW융합대학, 네이버클라우드·SK쉴더스서 실무형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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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AI·SW융합대학(학장 김용석)은 여름방학 기간을 단순한 휴식이 아닌, 실무 역량 강화의 골든타임으로 적극 활용하며 '현장 중심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건양대학교 AI·SW융합대학은 다양한 국내외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맺고 있으며, 연중 실습형 프로그램, 캡스톤디자인, 현장연계 프로젝트 등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인공지능학과 1회 졸업생의 100%가 취업 및 진학(2025년 6월 기준 자체조사)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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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100% 취업·진학 성과… 실무형 인재 양성 결실

[논산]건양대학교 AI·SW융합대학(학장 김용석)은 여름방학 기간을 단순한 휴식이 아닌, 실무 역량 강화의 골든타임으로 적극 활용하며 '현장 중심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학생들에게 이론을 넘어 실전에서 배우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취업 경쟁력과 진로 설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
인공지능학과와 스마트보안학과 소속 재학생 14명은 네이버클라우드, SK쉴더스 등 국내 대표 IT 및 보안 기업에서 4~8주간의 현장 실습을 진행 중이다.
인공지능학과 김다빈 학생은 국내 대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네이버클라우드에서 인공지능 트렌드와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그는 "교내 수업에서 배운 인공지능 알고리즘이나 데이터 분석 지식을 실제 기업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몸소 체험하고 있다"며 "이번 실습이 앞으로의 진로를 명확히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보안학과 이동권, 최운석 학생은 SK쉴더스에서 정보보안 및 사이버 대응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실시간 보안 위협 분석 및 보안 정책 수립 등 고도화된 실무 경험을 하고 있다.
이들은 "대기업 보안 실무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졸업 후 보안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확고한 동기를 얻게 됐다"고 전했다.
현장실습에 참여한 14명의 학생은 학교와 기업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 피드백을 주기적으로 받고 있으며,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문제해결 역량까지 폭넓게 기르고 있다.
김용석 학장은 "우리 대학은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단순한 교육을 넘어 '현장 중심 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진짜 문제를 해결해보는 경험이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건양대학교 AI·SW융합대학은 다양한 국내외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맺고 있으며, 연중 실습형 프로그램, 캡스톤디자인, 현장연계 프로젝트 등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인공지능학과 1회 졸업생의 100%가 취업 및 진학(2025년 6월 기준 자체조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론에서 실전으로, 교실에서 기업으로. 건양대 학생들은 올여름, 자신만의 가능성을 실습 현장에서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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