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 등 30일에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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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 6관왕을 수상한 박천휴 작가 등 우리 문화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려 한국 소프트파워 위상과 국민 자긍심을 높인 주역들을 만난다.
초대 대상에는 ▲올해 6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 6관왕을 수상한 박천휴 작가 ▲올해 5월 제78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학생부문 1등상을 수상한 허가영 영화감독 ▲올해 5월 프랑스 문화예술훈장 최고등급 '코망되르'를 수훈한 조수미 성악가, ▲올해 2월 한국 남자 무용수 최초로 '로잔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한 박윤재 발레리노 ▲올해 3월 '넷플릭스 Top 10 시리즈 부문(비영어) 1위' 폭싹 속았수다를 맡았던 김원석 감독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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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30일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 6관왕을 수상한 박천휴 작가 등 우리 문화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려 한국 소프트파워 위상과 국민 자긍심을 높인 주역들을 만난다.
대통령실은 29일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문화강국의 꿈,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참석자를 소개했다.
초대 대상에는 ▲올해 6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 6관왕을 수상한 박천휴 작가 ▲올해 5월 제78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학생부문 1등상을 수상한 허가영 영화감독 ▲올해 5월 프랑스 문화예술훈장 최고등급 ‘코망되르’를 수훈한 조수미 성악가, ▲올해 2월 한국 남자 무용수 최초로 ‘로잔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한 박윤재 발레리노 ▲올해 3월 ‘넷플릭스 Top 10 시리즈 부문(비영어) 1위’ 폭싹 속았수다를 맡았던 김원석 감독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임재섭기자 yj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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