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토니상 6관왕’ 뮤지컬 작가 만난다

김태준 기자 2025. 6. 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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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토니상 6관왕 수상 뮤지컬 작가 등을 만난다.

초대 대상은 박천휴(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 수상) 뮤지컬 작가, 허가영 (제78회 칸국제영화제 학생부문 1등상) 영화감독, 조수미(프랑스 문화예술훈장 최고등급 코망되르 수훈) 성악가, 박윤재(한국 남자 무용수 최초 ‘로잔발레 콩쿠르’ 우승) 발레리노, 김원석 (넷플릭스 비영어 부문 1위, 폭싹 속았수다) 감독이다. 대통령실은 “‘문화강국의 꿈,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루어지는 행사 라고 밝혔다. 장소는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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