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전국 최초’ 중·고등학생 학습장려금 20만원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장흥군이 전국 최초로 지역 중·고등학생에게 학습장려금을 지원한다.
김성 장흥군수의 공약사항 중 하나인 학습장려금 지원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균등한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마련됐다.
학습장려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중·고등학생 가정은 집중 모집 기간인 다음달 14일까지 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학원, 도서관, 서점 등 사용

전남 장흥군이 전국 최초로 지역 중·고등학생에게 학습장려금을 지원한다.
김성 장흥군수의 공약사항 중 하나인 학습장려금 지원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균등한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장흥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지역 중·고등학교 재학생(학교 밖 청소년 포함) 가운데, 중위소득 기준 120% 이하 가구의 자녀다. 학습장려금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면 1인당 20만원의 바우처카드가 지급된다.
바우처카드는 학원, 서점, 독서실, 문구점, 안경점 등 지역 내 등록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학습장려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중·고등학생 가정은 집중 모집 기간인 다음달 14일까지 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학습장려금 바우처카드 사용 기한은 올해 11월 말까지다. 이용 기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반환조치 된다.
김성 군수는 “정규 수업 이외의 학습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학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육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흥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복도에서 봐도 인사 안 하더라”…박준형이 언급한 가수 두 명은
- ‘11세 연하♥’ 김종민, 결혼 2달만에 ‘기쁜 소식’
- ‘비정상회담’ 벨기에 줄리안, 한국인과 결혼한다
- “언제 이렇게 컸지”… 안경 벗은 추사랑 순백 드레스 근황
- 인천공항서 30대 남성 추락 사망… “출국 예정 인도네시아인”
- 빠니보틀도 맞은 ‘기적의 비만약’, 수백명이 ‘이 병’ 얻자 조사 나선 英
- 신혼여행이 악몽으로… 바닷물에 발 담갔다 벼락 맞은 29세 美신랑 끝내 숨져
- 추신수 출장 틈타 ‘헌팅포차’ 간 아내 하원미… 이유 들어보니
- 방송인 강주은이 강추한 이 ‘식품’…장어와 비교될 정도
- “○○○도 참석했네” 억만장자 초호화 결혼식에 스타들 ‘북적’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