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로켓 클래식 3R 공동 79위 추락…안병훈 8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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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와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김시우는 29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 5개를 범해 3오버파 75타에 그쳤다.
안병훈 역시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 트리플보기 1개로 3타를 잃었다.
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그는 2라운드보다 33계단 하락한 공동 8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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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시우와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김시우는 29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 5개를 범해 3오버파 75타에 그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보다 43계단이나 하락한 공동 79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 역시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 트리플보기 1개로 3타를 잃었다. 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그는 2라운드보다 33계단 하락한 공동 82위에 머물렀다.
두 선수는 최종 라운드에서 반등을 노린다.
한편 올드리치 포트지터(남아프리카공화국)는 3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 아직 PGA 투어에서 우승이 없는 포트지터는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제이크 냅과 마크 허바드, 맥스 그레이서먼, 앤드류 퍼트넘, 크리스 커크(이상 미국)는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선두 포트지터와는 2타 차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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