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내란특검 첫 대면조사 마치고 15시간 만에 귀가…특검과 왜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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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조은석 내란특검팀의 첫 대면조사를 마치고 오늘(29일) 새벽 1시쯤 귀가했습니다.
어제 오전 출석한 윤 전 대통령이 조사를 위해 서울고검 청사에 머문 시간은 15시간이었지만 박창환 총경의 신문을 거부하며 '경찰이 아닌 검사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특검팀과 신경전을 벌이면서 실제 피의자 신문은 5시간 5분 동안 이뤄졌습니다.
귀가하는 윤 전 대통령의 모습과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의 말,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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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조은석 내란특검팀의 첫 대면조사를 마치고 오늘(29일) 새벽 1시쯤 귀가했습니다. 어제 오전 출석한 윤 전 대통령이 조사를 위해 서울고검 청사에 머문 시간은 15시간이었지만 박창환 총경의 신문을 거부하며 '경찰이 아닌 검사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특검팀과 신경전을 벌이면서 실제 피의자 신문은 5시간 5분 동안 이뤄졌습니다.
귀가하는 윤 전 대통령의 모습과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의 말,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 구성: 조지현 / 영상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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