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문화부 장관 단장으로 한 대표단 방북‥북·러 협력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북한과 러시아가 외교, 군사 분야에 그치지 않고 문화 분야에서도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올가 류비모바 러시아 문화장관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의 방북은 지난해 6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평양을 찾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서 명한 지 1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 북한 문화성의 초청으로 이뤄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한과 러시아가 외교, 군사 분야에 그치지 않고 문화 분야에서도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올가 류비모바 러시아 문화장관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의 방북은 지난해 6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평양을 찾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서 명한 지 1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 북한 문화성의 초청으로 이뤄졌습니다.
이 소식은 북한 주민들이 읽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도 실렸습니다.
변윤재 기자(jaenal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0358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