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호국애국 시수필화 특별전’ 7월27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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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사업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제3회 호국애국 시수필화 특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전은 6·25전쟁 75주년과 정전협정 및 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해 개최됐으며, 화랑대문인회가 주관하고 전쟁기념사업회, 군인공제회,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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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사업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제3회 호국애국 시수필화 특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전은 6·25전쟁 75주년과 정전협정 및 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해 개최됐으며, 화랑대문인회가 주관하고 전쟁기념사업회, 군인공제회,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후원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모든 작품에 영어 번역을 병기해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람객들도 작품의 의미를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 회장, 이석복 화랑대문인회 회장,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 등 문학계 인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백승주 기념사업회 회장은 축사에서 “전쟁기념관에서 올해로 세 번째 열린 이번 특별전은 문학과 예술을 통해 호국보훈의 정신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특히 전쟁기념관을 찾는 외국인 관람객들에게 6·25전쟁의 역사와 교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는 전쟁기념관 1층 거북선홀에서 오는 7월 27일까지 열린다.
정충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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