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토종닭 사육 농장서 AI 항원 검출…1천 마리 살처분
조지현 기자 2025. 6. 29. 1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김해시의 한 토종닭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사육 토종닭 1천 마리를 살처분했다고 경상남도는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7일 닭이 계속 폐사한다는 농장 주인의 신고에 따라 조사에 나선 결과 하루 뒤 폐사한 토종닭에서 H5 항원 검출이 확인됐습니다.
방역 지침에 근거해 어제 이 농장이 키우는 토종닭 전부를 살처분했고 어제 정오부터 오늘 정오까지 경남 18개 시군 가금 농가에 닭, 오리 등 이동 제한도 명령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경남 김해시의 한 토종닭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사육 토종닭 1천 마리를 살처분했다고 경상남도는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7일 닭이 계속 폐사한다는 농장 주인의 신고에 따라 조사에 나선 결과 하루 뒤 폐사한 토종닭에서 H5 항원 검출이 확인됐습니다.
경상남도는 H5 항원이 고병원성인지 확인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방역 지침에 근거해 어제 이 농장이 키우는 토종닭 전부를 살처분했고 어제 정오부터 오늘 정오까지 경남 18개 시군 가금 농가에 닭, 오리 등 이동 제한도 명령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