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 충전, 53만5000원 사용”…용인와이페이 인센티브 6→7%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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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특례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6%에서 7%로 올린다고 29일 밝혔다.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월 충전 한도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해 50만원을 충전하면 총 53만5000원이 충전된다.
용인와이페이는 연 매출 12억원 이하의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병·의원과 약국, 전통시장,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 등 가맹점 2만60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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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6%에서 7%로 올린다고 29일 밝혔다.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월 충전 한도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해 50만원을 충전하면 총 53만5000원이 충전된다.
![[사진=용인특례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inews24/20250629095202817jehp.jpg)
용인와이페이는 연 매출 12억원 이하의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병·의원과 약국, 전통시장,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 등 가맹점 2만60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삼성페이 사용자는 앱에 등록하면 실물 카드 없이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로도 이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지역 경기에 좀 더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소비자들도 돕기 위해 7월부터 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폭을 올리기로 했다”며 “시는 앞으로도 재정상황을 고려해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인센티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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