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1인 3역으로 애순부터 상길까지…“탁씨 맞아요”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2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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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거기서 나와?" 영탁이 대기실 속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영탁스클럽'을 통해 공개된 팬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2025 영탁 팬콘 YOUNGONE PARK'의 준비 과정이 담긴 VCR 촬영 현장으로, 영탁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연기력을 감상할 수 있다.
영상 속에서 영탁은 수차례 의상을 갈아입으며 헤어·숏폼·에티켓 영상까지 촬영 스케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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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거기서 나와?” 영탁이 대기실 속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영탁스클럽’을 통해 공개된 팬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2025 영탁 팬콘 YOUNGONE PARK’의 준비 과정이 담긴 VCR 촬영 현장으로, 영탁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연기력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VCR 콘텐츠 ‘폭싹 속았쑤다’ 촬영 장면이었다. 영탁은 남주 ‘관식’, 여주 ‘애순’, 감초 캐릭터 ‘상길’까지 1인 3역을 소화하며 시트콤급 몰입도를 보여줬다. 검은 단발가발과 교복 차림의 ‘영순’, 트레이닝복을 입은 ‘도동 탁씨’ 등 각 캐릭터의 톤과 템포를 완벽히 분리해냈다. 특히 “전복 평생 먹게 해줄게”라는 명대사와 함께 터진 코믹 연기에는 영탁도 스스로 웃음을 참지 못했다.


영상 속에서 영탁은 수차례 의상을 갈아입으며 헤어·숏폼·에티켓 영상까지 촬영 스케줄을 소화했다. “반짝반짝, 여러분들 오셨군요…박수”라는 대사 연습 중엔 웃음을 터뜨리며 팬들과의 무대 상봉을 기다리는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제작진의 “탁씨, 진짜 탁씨 맞죠?”라는 질문엔 “당연하죠, 탁씨 맞아요”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진지한 콘서트 무대 뒤에는 늘 웃음이 있었다. ‘영탁’이라는 이름 아래 쏟아낸 다양한 얼굴과 목소리들은 그 자체로 팬을 위한 헌정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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