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제2의 손흥민' 되나? 英 매체 "프랭크 감독, YANG 월드클래스 만들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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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미래 양민혁이 손흥민에 이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영국 매체 '런던월드'는 28일 "토트넘은 어린 윙어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고, 스타 선수에게는 좋은 징조"라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 부임 첫 시즌 유망주 양민혁에게 특별 대우와 함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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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한국 축구 미래 양민혁이 손흥민에 이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영국 매체 '런던월드'는 28일 "토트넘은 어린 윙어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고, 스타 선수에게는 좋은 징조"라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 부임 첫 시즌 유망주 양민혁에게 특별 대우와 함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앞두고 여름이적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이적시장이 마감되고 본격적으로 시즌이 시작되면 프랭크 감독은 양민혁을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양민혁은 새 시즌 토트넘 1군 선수들과 훈련하고 21세 이하 팀에서 출전 시간을 쌓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면서 "프랭크 감독은 양민혁과체격이 비슷한 루이스 포터를 재능이 많은 선수로 성장시켰다. 그 노하우는 양민혁에게 적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6년생인 양민혁은 지난해 준프로 신분으로 강원FC에서 프로 데뷔한 뒤 38경기 전 경기에 출전, 12골 5도움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같은 해 여름 토트넘과 계약을 맺었다.
K리그 시즌 종료 후 지난해 12월 토트넘에 합류한 양민혁은 1군 선수들과 훈련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양민혁은 토트넘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고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임대됐다.
양민혁은 QPR에서 14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한편 해당 매체는 "양민혁은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의 발자취를 따라갈 것이다. 물론 아직 그는 손흥민을 대체할 선수로 보기 어렵다"며 영국 무대에 더 적응하고 성장한다면 뛰어난 활약을 펼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MHN DB, 퀸즈파크레인저스(QPR), 토트넘 홋스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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