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 골프 댈러스 둘째 날 공동 51위…25계단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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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이 LIV 골프 댈러스(총상금 2500만 달러·약 341억원) 둘째 날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장유빈은 29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마리도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 트리플보기 1개로 7오버파 79타를 쳤다.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은 공동 37위(5오버파 149타), 대니 리(뉴질랜드)는 42위(6오버파 150타), 케빈 나(미국)는 장유빈과 같은 공동 5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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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는 9언더파 135타의 리드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1일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CC에서 LIV 골프 코리아 프로암 경기에서 장유빈이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5.01.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newsis/20250629091733235fdov.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장유빈이 LIV 골프 댈러스(총상금 2500만 달러·약 341억원) 둘째 날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장유빈은 29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마리도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 트리플보기 1개로 7오버파 79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오버파 153타의 장유빈은 기존 공동 26위에서 25계단 떨어져 공동 51위가 됐다.
장유빈은 지난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제패한 뒤 LIV 골프에 전격 진출했다.
그러나 리야드(공동 49위), 애들레이드(공동 23위), 홍콩(공동 40위), 싱가포르(공동 41위), 마이애미(공동 29위), 멕시코 시티(53위)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국에서 열린 대회 역시 공동 48위에 그쳤고, 직전 버지니아 대회에서도 공동 38위에 머물렀다.
장유빈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대한 타수를 줄여 순위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리더보드 최상단은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패트릭 리드(미국)가 꿰찼다.
리드는 1라운드에서 5타,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는 등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2018년 마스터스 챔피언인 리드는 2022년 LIV 골프 합류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한다.
공동 2위는 6언더파 138타의 폴 케이시(잉글랜드)와 아브라암 안세르(멕시코)다.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은 공동 37위(5오버파 149타), 대니 리(뉴질랜드)는 42위(6오버파 150타), 케빈 나(미국)는 장유빈과 같은 공동 51위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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