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흠뻑쇼’서 셔츠 벗어 던졌다 “슈스가 불러서 와” 열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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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싸이의 '흠뻑쇼' 무대에 등장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지드래곤은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파워(POWER)'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을 열창하며 무대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이어 싸이와 함께 히트곡 '삐딱하게'를 선보이며 객석을 열광시켰다.
지드래곤은 무대 도중 셔츠를 벗어던지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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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싸이의 ‘흠뻑쇼’ 무대에 등장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6월 28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5(썸머스웨그2025)'(이하 ‘싸이흠뻑쇼2025’)가 열렸다.
지드래곤은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파워(POWER)'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을 열창하며 무대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이어 싸이와 함께 히트곡 '삐딱하게'를 선보이며 객석을 열광시켰다. 지드래곤은 무대 도중 셔츠를 벗어던지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지드래곤은 "제가 열심히 투어 중인데 형님의 잔치에 제가 왔다"며 "슈퍼스타가 부르면 와야 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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