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공원 2곳에 CCTV 43대 설치

김동선 2025. 6. 29.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과천시가 어린이와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범용 폐쇄회로(CC)TV를 중앙공원(15대)과 에어드리공원(28대)에 설치했다.

29일 과천시에 따르면 CCTV는 주요 진입로, 산책로, 어린이 놀이시설 인근 등 범죄 취약 구간에 설치했으며, 과천시 관제센터와 실시간으로 연계돼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도비 2.5억 원 투입…중앙공원·에어드리공원 범죄취약구간 설치
신계용 시장 "시민 안전 확보 정책 지속적 발굴·추진"

과천시가 과천중앙공원과 에어드리공원에 CCTV를 신규 설치했다. 사진은 에어드리공원에 설치한 CCTV./과천시

[더팩트|과천=김동선 기자] 경기 과천시가 어린이와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범용 폐쇄회로(CC)TV를 중앙공원(15대)과 에어드리공원(28대)에 설치했다.

29일 과천시에 따르면 CCTV는 주요 진입로, 산책로, 어린이 놀이시설 인근 등 범죄 취약 구간에 설치했으며, 과천시 관제센터와 실시간으로 연계돼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범죄 예방 효과뿐 아니라 야간 공원 이용자의 심리적 불안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 예산은 전액 국·도비로 진행했다. 시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억 원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000만 원 등 총예산 2억 5000만 원을 CCTV 설치에 투입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외부 재원을 적극 확보해 시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vv8300@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