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딸' 서동주, 오늘(29일) 재혼한다 "힘겨운 순간에도.."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6. 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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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서세월 딸이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오늘(29일) 재혼한다.

서동주는 29일 경기도 성남시 모처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184cm 훤칠한 키에 훈남 비주얼의 소유자로, 1983년생인 서동주보다 4세 연하이다.

한편 서동주는 2010년 미국에서 결혼 후 201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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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서동주
고(故) 서세월 딸이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오늘(29일) 재혼한다.

서동주는 29일 경기도 성남시 모처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184cm 훤칠한 키에 훈남 비주얼의 소유자로, 1983년생인 서동주보다 4세 연하이다.

특히 예비 신랑은 방송인 장성규의 매니저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장성규가 속한 매니지먼트의 이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9일 스타뉴스가 공개한 이들의 청찹에 따르면 힘겨운 순간에도 이 사람과 함께라면 행복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주는 따뜻한 마음을 만났습니다.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서로의 곁을 지켜 가려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서로가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결혼식 축가는 가수 프롬이 부르고, 사회는 성우 남도형이 맡는다.

한편 서동주는 2010년 미국에서 결혼 후 2014년 이혼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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