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달라진 예능 환경에 당황 “과거 女 작은 가슴 놀렸는데” (핑계고)

장예솔 2025. 6. 29. 0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방송 출연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10년 넘게 제주살이를 했던 이효리는 "나는 그 달라진 사이에 없었다. 그래서 방송하는 게 너무 긴장된다. 예를 들어 그때는 여자 가슴이 작은 것 갖고도 놀리는 시절이었다. '너 B컵이야? C컵이야?' 아무렇지 않게 놀렸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내가 그 10년을 까먹고 어디 가서 'A컵 같은데?' 이런 농담을 하면 어떡하냐"며 "그런 거 있으면 저 좀 알려달라. 절대 하면 안되는 거"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뜬뜬 캡처
뜬뜬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효리가 방송 출연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6월 28일 '뜬뜬'에는 이효리가 출연한 '한솥밥은 핑계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재석은 "진짜 세상이 십몇 년 사이에 정말 많이 달라졌다"며 과거와는 달라진 예능 환경을 언급했다.

10년 넘게 제주살이를 했던 이효리는 "나는 그 달라진 사이에 없었다. 그래서 방송하는 게 너무 긴장된다. 예를 들어 그때는 여자 가슴이 작은 것 갖고도 놀리는 시절이었다. '너 B컵이야? C컵이야?' 아무렇지 않게 놀렸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내가 그 10년을 까먹고 어디 가서 'A컵 같은데?' 이런 농담을 하면 어떡하냐"며 "그런 거 있으면 저 좀 알려달라. 절대 하면 안되는 거"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를 듣던 양세찬은 "방금 건 안될 것 같다"고 단호하게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