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 30일 도모헌서 개막

이아름 기자 2025. 6. 2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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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부산국제건축제 조직위원회와 함께 오는 30일부터 7월1일까지 도모헌에서 '2025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부산의 젊은 건축가 9명과 대학생 72명이 18개 팀을 이뤄, 부전역 복합환승센터와 인근 지역을 연계한 도시건축통합계획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부전역세권에 대한 건축적 아이디어를 담은 워크숍 결과물 18개 작품은 오는 9월17~21일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건축제 기간에 전시돼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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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건축가 9명과 대학생 72명 참여
[부산=뉴시스] '2025 부산국제 건축디자인 워크숍' 포스터. (그림=부산시 제공) 2025.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부산국제건축제 조직위원회와 함께 오는 30일부터 7월1일까지 도모헌에서 '2025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워크숍 주제는 '연결과 소통-부전역세권 도시건축통합계획'이다. 부산지역의 젊은 건축가와 대학생이 작품을 만들면 국내외 건축가가 평가·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부산의 젊은 건축가 9명과 대학생 72명이 18개 팀을 이뤄, 부전역 복합환승센터와 인근 지역을 연계한 도시건축통합계획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들 팀은 부전역과 연결되는 ▲부산시민공원 광장 ▲도시개발구역 ▲입체적 연결 통로 등을 활용하는 3차원(3D) 기본계획(마스터플랜) 등에 대한 작품을 선보인다.

부전역세권에 대한 건축적 아이디어를 담은 워크숍 결과물 18개 작품은 오는 9월17~21일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건축제 기간에 전시돼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워크숍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건축제 사무국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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