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역 개발 어떻게?…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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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부산국제건축제 조직위원회와 함께 30일부터 7월 1일까지 도모헌에서 부전역세권 도시 건축 통합계획을 주제로 2025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부전역세권에 대한 건축적 아이디어를 담은 워크숍 결과물 18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건축제 기간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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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 포스터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yonhap/20250629074137793vzjx.jpg)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는 부산국제건축제 조직위원회와 함께 30일부터 7월 1일까지 도모헌에서 부전역세권 도시 건축 통합계획을 주제로 2025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부산 젊은 건축가 9명과 지역 대학생 72명이 18개 팀을 이뤄 부전역의 미래에 대해 제안한다.
'연결과 소통 - 부전역세권 도시 건축 통합계획'이라는 주제를 두고 도심의 새로운 관문이 될 부전역 복합환승센터와 인근 지역을 연계한 도시 건축 통합계획 아이디어를 도출한다.
부전역과 연결되는 부산시민공원 광장, 도시개발구역, 입체적 연결통로 등을 활용하는 3차원 기본계획(마스터플랜)을 제안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우신구 부산시 총괄 건축가와 국내외 저명한 건축가이자 글로벌 도시·건축기업 오엠에이(OMA)의 파트너 건축가인 크리스 반 두인이 특강하고, 작품을 심사한다.
오엠에이(OMA)는 뉴욕, 로테르담, 홍콩, 호주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이 기업이 맡았던 주요 프로젝트로는 뉴욕 뉴 뮤지엄, 홍익대 서울캠퍼스, 갤러리아 광교 백화점, 밀라노 프라다 재단, 베이징 중국중앙텔레비전(CCTV) 본사, 베를린 네덜란드 대사관 등이 있다.
부전역세권에 대한 건축적 아이디어를 담은 워크숍 결과물 18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건축제 기간에 전시된다.
워크숍과 관련한 문의는 부산국제건축제 사무국(☎ 051-744-7763)으로 하면 된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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