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집’ 살던 홍현희, 브라이언 300평 집 인테리어에 입댔다 “나 업자 아내”(전참시)[핫피플]

임혜영 2025. 6. 29.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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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인테리어에 일가견이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브라이언이 지은 300평의 대저택이 공개되었다.

브라이언은 "키가 작아서 층고는 높게 하고 싶었다"라고 집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브라이언이 깜짝 놀라자 홍현희는 "나 (인테리어) 업자 와이프다"라고 으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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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홍현희가 인테리어에 일가견이 있는 모습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브라이언, 김석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브라이언이 지은 300평의 대저택이 공개되었다. 집들이에 초대된 전현무, 홍현희, 유병재. 브라이언은 “키가 작아서 층고는 높게 하고 싶었다”라고 집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헬스방을 본 전현무는 “이 뷰로 러닝 하면 맨날 할 것이다”라고 부러워했다. 브라이언은 향신료를 좋아한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향신료 서랍을 공개하기도 했다. 

홍현희는 2층으로 향하는 계단과 창을 보며 그림, 액자 같다며 감탄했다. 브라이언이 깜짝 놀라자 홍현희는 “나 (인테리어) 업자 와이프다”라고 으쓱해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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