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인생 최고 흥청망청? 결혼할 때 혼수, 중고 살 수 없어서”(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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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이 자신의 인생 소비를 공개했다.
6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쓰저씨' 배우 김석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때 브라이언이 "에어건 새거 있는데"라고 말하자, 김석훈의 눈이 반짝였다.
김석훈은 "결혼할 때 혼수를 사는데 중고로 살 수는 없지 않나. 그때는 새 이불도 사고 새 옷도 사고. 흥청망청이라기보다는 그때 새 걸로 산 기억이 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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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석훈이 자신의 인생 소비를 공개했다.
6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쓰저씨’ 배우 김석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스케줄 차량에 탑승한 김석훈은 “어머니 친구분이 글씨를 쓰신다”라고 부채를 펼쳤다. 김석훈은 “부채가 시원하다. 스타일리스트들이 손선풍기를 쐬어주면 치우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요즘 거 센 거 있다. 되게 시원하다”라고 에어건 선풍기를 추천했다. 그때 브라이언이 “에어건 새거 있는데”라고 말하자, 김석훈의 눈이 반짝였다.
최근 서울시 홍보대사에 위촉된 김석훈은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서 5km 달리기에 참여하게 됐다. 김석훈이 새 고글과 옷을 자랑하자 홍현희는 “흥청망청 낭비해 본 적은 없나”라고 물었다.
김석훈은 “결혼할 때 혼수를 사는데 중고로 살 수는 없지 않나. 그때는 새 이불도 사고 새 옷도 사고. 흥청망청이라기보다는 그때 새 걸로 산 기억이 난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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