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남사친 김정태, 명절도 함께 보내는 사이” (동치미)[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29.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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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이 남사친 김정태와 명절도 함께 보내는 사이라고 말했다.

김현숙은 절친한 김정태와 명절을 함께 보내는 사이라며 "다른 애들도 있는데 다 여자이긴 했다"고 다른 애들도 있었다고 말했고 김정태는 "제가 총각 때였을 거"라고 덧붙였다.

김정태는 "집이 부산이고 서울에서 연극하는 후배도 많아서 저희 집에 와서 고스톱도 치고 같이 해먹고 그랬다"고 과거 후배들과 함께 명절을 보낸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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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현숙이 남사친 김정태와 명절도 함께 보내는 사이라고 말했다.

6월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는 남편보다 더 가까운 남자가 있다’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김현숙은 절친한 김정태와 명절을 함께 보내는 사이라며 “다른 애들도 있는데 다 여자이긴 했다”고 다른 애들도 있었다고 말했고 김정태는 “제가 총각 때였을 거”라고 덧붙였다. 김현숙이 “그런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났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자 이성미가 “현숙이는 마음이 있었네”라고 꼬집었다.

김정태는 “집이 부산이고 서울에서 연극하는 후배도 많아서 저희 집에 와서 고스톱도 치고 같이 해먹고 그랬다”고 과거 후배들과 함께 명절을 보낸 이유를 설명했다.

김현숙은 “여자 후배들을 데리고 5만원을 걸고 달리기를 시키고 말뚝 박기를 시키고. 너무 건전하게 놀았다. 여기서 1등 하는 애는 5만원 준다. 선배 뭐 그런 걸. 시작하면 미친 듯이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태가 “후배를 가학적으로 다루는 스타일”이라고 말하자 최홍림은 “저런 행동은 변태들이 많이 한다”고 몰았고, 김정태는 “1등 하면 5만원 줄 테니 달리기를 하자고 했을 때 그렇게 뛸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김현숙은 “내가 1등을 했다”고 자랑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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