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남사친 김정태, 명절도 함께 보내는 사이” (동치미)[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현숙이 남사친 김정태와 명절도 함께 보내는 사이라고 말했다.
김현숙은 절친한 김정태와 명절을 함께 보내는 사이라며 "다른 애들도 있는데 다 여자이긴 했다"고 다른 애들도 있었다고 말했고 김정태는 "제가 총각 때였을 거"라고 덧붙였다.
김정태는 "집이 부산이고 서울에서 연극하는 후배도 많아서 저희 집에 와서 고스톱도 치고 같이 해먹고 그랬다"고 과거 후배들과 함께 명절을 보낸 이유를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현숙이 남사친 김정태와 명절도 함께 보내는 사이라고 말했다.
6월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는 남편보다 더 가까운 남자가 있다’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김현숙은 절친한 김정태와 명절을 함께 보내는 사이라며 “다른 애들도 있는데 다 여자이긴 했다”고 다른 애들도 있었다고 말했고 김정태는 “제가 총각 때였을 거”라고 덧붙였다. 김현숙이 “그런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났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자 이성미가 “현숙이는 마음이 있었네”라고 꼬집었다.
김정태는 “집이 부산이고 서울에서 연극하는 후배도 많아서 저희 집에 와서 고스톱도 치고 같이 해먹고 그랬다”고 과거 후배들과 함께 명절을 보낸 이유를 설명했다.
김현숙은 “여자 후배들을 데리고 5만원을 걸고 달리기를 시키고 말뚝 박기를 시키고. 너무 건전하게 놀았다. 여기서 1등 하는 애는 5만원 준다. 선배 뭐 그런 걸. 시작하면 미친 듯이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태가 “후배를 가학적으로 다루는 스타일”이라고 말하자 최홍림은 “저런 행동은 변태들이 많이 한다”고 몰았고, 김정태는 “1등 하면 5만원 줄 테니 달리기를 하자고 했을 때 그렇게 뛸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김현숙은 “내가 1등을 했다”고 자랑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신봉선 “게 같은 사람, 살면서 끊어내야” 의미심장 글 공유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강연희 “내 이혼의 일등공신 이상우, 내가 이혼하니 너무 좋아해” (동치미)
- 이효리 제주 돌아갈까 고민, 우울감 극복은 “♥이상순 돈 벌어 명품백 사주는 서울”
- 김병찬, 레전드 아나운서였는데 “은행서 빌린 돈만 400억, 집도 팔아”(클레먹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