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퇴사, 류경수 덕 사내비리 폭로→박예영 방에서 나와 (미지의 서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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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류경수의 도움을 받아 사내비리를 폭로했다.
6월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11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 유미래(박보영 분)는 한세진(류경수 분)의 도움을 받아 사내비리를 고발했다.
유미래는 한세진과 전화통화하며 "기자분 소개도 그렇고 전부 조언해주셨잖아요. 혼자서는 못했을 거"라고 감사 인사했고, 한세진은 "나야 일 끝내고 빨리 내려오면 좋으니까 속도 낸 거다. 한 것도 없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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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보영이 류경수의 도움을 받아 사내비리를 폭로했다.
6월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11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 유미래(박보영 분)는 한세진(류경수 분)의 도움을 받아 사내비리를 고발했다.
유미래는 한세진에게 기자를 소개받아 건설사와의 유착을 기사로 터트렸다. 신경민(이시훈 분)이 조사를 받기 시작했고 최태관(정승길 분)도 일이 커지며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 유미래는 한세진과 전화통화하며 “기자분 소개도 그렇고 전부 조언해주셨잖아요. 혼자서는 못했을 거”라고 감사 인사했고, 한세진은 “나야 일 끝내고 빨리 내려오면 좋으니까 속도 낸 거다. 한 것도 없다”고 반응했다.
김태이(홍성원 분)는 “공정위, 선임님이 하신 거죠? 아까 인사팀에는 왜? 선임님이 고발한 것 알고 부른 거냐”며 유미래를 걱정했고, 유미래는 “직장 내 괴롭힘 신고로 면담이 있었다. 퇴사 전에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김태이가 “힘든 것 거의 다 끝났잖아요. 당한 게 있는데 그만두면 억울하지 않냐”고 묻자 유미래는 “사실 그동안 지기 싫어 버텼다. 나 그만두길 바라는 사람들한테 내 잘못 아닌 것 증명하려고. 벌 받는 것 구경하려고 버티는 게 저를 위한 것 같지 않다. 아직도 출근할 때마다 심장이 뛴다. 통쾌한 마무리는 아니죠?”라고 고백했다.
김태이는 “선임님 마음이 중요한 거죠. 같이 하자고 부추겨놓고 결국 말씀대로 혼자 다 하게 만들었다”고 말했고, 유미래는 “이제 제일 하기 싫은 건 맡길 거다. 계속 지켜봐주세요. 나중에 하나도 빠짐없이 이야기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이후 유미래는 퇴사하며 김태이의 누나인 선임 김수연(박예영 분)에게 쪽지를 전했다. 유미래는 “옆에 없어도 전 항상 선배와 함께였어요. 그러니 부디 선배에게 너그럽기를. 제게 그러했듯이 다정하기를”이라고 적었고, 김수연이 드디어 방 밖으로 나왔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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