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음악도서관, 명사와 시민 음악공유 프로그램 운영

송주현 기자 2025. 6. 2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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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음악도서관은 7월1일부터 두 달간 작가 겸 음악평론가 조희창이 '클래식에 대하여'를 주제로 기획한 명사추천컬렉션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컬렉션에서는 작가 겸 음악평론가 조희창이 직접 선곡한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사계가 담긴 'Eight Seasons' ▲쇼팽의 '녹턴' ▲라벨의 '피아노협주곡' 등 총 15점의 클래식 음반을 추천사와 함께 도서관 1층 '명사추천컬렉션'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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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의정부음악도서관은 7월1일부터 두 달간 작가 겸 음악평론가 조희창이 '클래식에 대하여'를 주제로 기획한 명사추천컬렉션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클래식 음악을 보다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명사의 해석을 통해 새로운 문화적 시각과 영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명사추천컬렉션은 음악도서관에 방문했던 명사가 주제를 정해 음반을 추천하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기획 프로그램이다.

올해 초에는 영화 음악감독 임미현과 피아니스트 김주영의 추천 컬렉션이 큰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운영됐다.

컬렉션에서는 작가 겸 음악평론가 조희창이 직접 선곡한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사계가 담긴 'Eight Seasons' ▲쇼팽의 '녹턴' ▲라벨의 '피아노협주곡' 등 총 15점의 클래식 음반을 추천사와 함께 도서관 1층 '명사추천컬렉션'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음악도서관 누리집이나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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