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 경제 포럼…반도체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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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주재 한국대사관이 멕시코 과학인문기술혁신부·특허청 등과 함께 한국-멕시코 경제 포럼을 열었습니다.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반도체 산업 정책과 멕시코 반도체 산업 프로젝트 현황, 멕시코 특허 정책, 한국의 직무발명제도 등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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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주재 한국대사관이 멕시코 과학인문기술혁신부·특허청 등과 함께 한국-멕시코 경제 포럼을 열었습니다.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반도체 산업 정책과 멕시코 반도체 산업 프로젝트 현황, 멕시코 특허 정책, 한국의 직무발명제도 등이 논의됐습니다.
허태완 멕시코 대사는 "멕시코 정부의 경제 발전 계획 내 디지털 전환과 기술 주권 강화는 한국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컴퓨팅 등 첨단기술 중심 성장 정책 기조와 맞닿아 있다"면서 관련 분야의 협력 강화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특히 니에토 멕시코 특허청장은 "지난 7년간 한국인이 멕시코에 출원한 특허출원 건수는 2천 800건을 넘는다"며 "양국이 특허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멕시코 경제 포럼은 올해로 3번째로 2021년부터 격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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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기자 (wh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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