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행 무궁화호 예산역서 고장…1시간여 만에 운행 재개
권민규 기자 2025. 6. 2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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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행 무궁화호 열차가 예산역에서 차량 고장으로 멈춰 열차 운행이 1시간가량 지연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어젯(28일) 밤 10시쯤 승객 102명을 태운 장항선 익산-용산 무궁화호 열차가 예산역에 도착한 뒤 고장으로 운행을 멈췄습니다.
열차 고장으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운행이 64분간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은 인근 역인 천안역에서 구원기관차를 출동시켜 열차에 연결한 뒤 밤 11시쯤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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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궁화호
용산행 무궁화호 열차가 예산역에서 차량 고장으로 멈춰 열차 운행이 1시간가량 지연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어젯(28일) 밤 10시쯤 승객 102명을 태운 장항선 익산-용산 무궁화호 열차가 예산역에 도착한 뒤 고장으로 운행을 멈췄습니다.
열차 고장으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운행이 64분간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은 인근 역인 천안역에서 구원기관차를 출동시켜 열차에 연결한 뒤 밤 11시쯤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해당 열차는 저녁 8시 7분 익산에서 출발해 밤 11시 55분 용산역에 도착할 예정이었습니다.
코레일은 차량 고장으로 운행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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