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인성 드러나는 소신 발언 “그러다 신고당해” (도장TV)

김혜영 2025. 6. 29. 00: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장윤정이 매니저의 술자리 동행에 관해 소신 발언을 했다.

이날 장윤정은 취미로 그릇을 만들고, 손눈썹 펌도 하며 여유로운 휴일을 즐겼다.

장윤정은 매니저에게 "대리운전 부를 거야?"라고 물은 후, "댓글 중에 매니저랑 같이 술 마시고 대리 부르게 한다는 걸 신선하게 보는 분들이 많더라"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장윤정이 매니저의 술자리 동행에 관해 소신 발언을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6월 27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그릇 만들고 속눈썹 펌 하고 아귀수육에 소주 한잔하는 윤정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취미로 그릇을 만들고, 손눈썹 펌도 하며 여유로운 휴일을 즐겼다. 이후 식당에 간 그는 음주와 관련된 일각의 시선에 대해 말했다.

장윤정은 매니저에게 “대리운전 부를 거야?”라고 물은 후, “댓글 중에 매니저랑 같이 술 마시고 대리 부르게 한다는 걸 신선하게 보는 분들이 많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이 공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장윤정은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술 먹는데 기다리라고 해?”라며 놀랐다. 제작진이 “그런 세상인데?”라고 하자, 장윤정이 “안 되지. 그럼 보내야지. 매니저 보내고 자기 혼자 술 먹고 알아서 가야지. 신고 당해”라며 고용노동부에 대해 언급하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도장TV’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